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방송에 복귀한다.

 
 
 
 
 
 

소속사 131레이블 측은 “비아이가 EDM DJ 서바이벌 프로그램 MC로 발탁됐다”며 “25일 첫 녹화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년 데뷔한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인 비아이는 탈퇴 전까지 팀의 메인 프로듀서를 맡아 거의 전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비아이는 2016년 대마초와 마약의 일종인 LSD를 사들이고 이를 일부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기소돼 지난해 9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으며, 이 사건으로 그룹 아이콘에서 탈퇴하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해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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