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새로운 워치 애플워치 8 을 얼마전에 구매해서 실사용중인데요.실사용하면서 느낀점과 애플워치 8을 쓰는 모든 사람들이 꼭 알아야하는 필수기능 3가지를 정리 해드려보볼까합니다. >>>>>>>>>>>>>>Apple 애플워치 8 사전예약 신청 바로가기<<<<<<<<<<<<<<<< 애플워치 8 애플워치 8 방수기능 우선 제가 애플워치 8의 첫번째 필수기능은 바로 방수기능입니다. 애플워치 8과 함께 수영을 하게 될 경우, 착용상태로 수영, 샤워 가능합니다.

수중 잠금 기능을 사용한 뒤 크라운을 돌리면, 남은 물기를 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중 모드는 물속에서 화면이 잘못 터치되는 것을 방지해주는 기능인데요, 수심 50M까지 방수가 가능하니, 땀이나 물 걱정 없이 마음껏 운동하세요. >>>>>>>>>>>>>>Apple 애플워치 8 실물색상<<<<<<<<<<<<<<<< 애플워치 8 애플워치 8 극장 모드 두번째 추천 기능은 극장모드입니다. 수업이나 회의 중 알람에 방해가 될까봐 걱정되시나요?

전용 아이콘을 누르면, 극장모드가 켜지고, 손목을 들어올려도, 화면이 켜지지 않고, 어두운 상태를 유지합니다. 또한 무음모드가 되어 알람이 들리지 않습니다. 극장 뿐만 아니라 회의, 미팅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번 애플워치 시리즈8에서는 기존에 있던 AOD, 심전도 기능을 포함해 산소포화도, 체온, 급속충전까지 모두 추가되었다. 간단히 언박싱 해본 느낌과 첫인상을 알아보겠다.


애플워치8 패키지는 본체와 스트랩이 분리되어 각개 포장되어 있다. 스트랩 구성에 따라 다르게 조합할 수 있지만, 필자는 실버+화이트 스트랩 구성을 선택했다. 7세대에서는 스타라이트로 출시되어서 이상한 색상이었는데, 다시 온전한 실버로 돌아왔다.

점점 환경을 사랑하는지 박스를 뜯는 밀봉 스티커도 종이로 바뀌었다. 깔끔하게 뜯어주자.

애플워치 정품 실리콘 스트랩은 사이즈가 2가지 들어있다. 손목 두께에 맞춰 사이즈를 골라 사용하면 된다. 사용하지 않는 스트랩은 다시 박스에 넣어 보관하는걸 추천한다. 잃어버린다.

구성은 애플워치8 알루미늄 실버 본체와 고속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서두에서 이야기했지만 애플워치7부터 급속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전에 사용하던 케이블이나 충전기를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충전속도가 느릴 수 있다.

애플워치8 알루미늄 버전은 세라믹케이스, X-ION 글라스 재질이 사용되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리뷰할 예정인데, 스테인리스 버전은 사파이이 크리스탈 글라스가 사용되는 등 모델별 재질의 차이가 있다.

필자가 구입한 크기는 41mm로 애플워치3 때의 42mm보다 살짝 더 작은 크기다. 손목이 얇은 분들이라면 적합한 크기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45mm는 너무 큰 감이 있다. 울트라 구입을 생각조차 하지 않은 이유도 너무 큰 워치 크기 때문이었다.

페어링 방법은 기존 애플워치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애플워치8에는 WatchOS9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출고되기 때문에 따로 업데이트도 필요없다.

마지막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밀레니즈루프 실버 스트랩을 장착해봤다. 정품이라서 그런지 일체감이 상당히 좋다. 다만 클립부분이 스테인리스 유광이라서 사용자에 따라 약간의 이질감을 느낄 수 있을것 같긴하다. 필자는 그래서 투명케이스를 따로 장착해 현재 상태로 사용하고 있다. 케이스를 장착하지 않았을 떄에 비해 상당히 괜찮다.

현재 애플워치3부터는 새로운 판올림 업데이트가 중단되었다. 워치4이전 모델 사용자라면 이번에 출시된 애플워치8을 새로 구입하는것도 좋을 것 같다.
애플케어플러스 관련해서 한마디 덧붙이자면, 필자처럼 케이스나 강화유리를 장착해서 사용할 예정이라면 크게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케이스없이 사용할 유저라면 한번 고민해봐도 좋을 것 같다. 필자는 아이폰과 다르게 애케플을 가입하지 않고 추후 배터리가 80% 이하로 소모되었을 때 따로 교체받고 사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