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스 전자

장르 - 일상 코미디

공개시간 - 매주 금 8시

ENA 방송시간 금토 9:00

몇부작 - 12부작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웹툰인 가우스전자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가우스전자가 올레tv 오리지널 드라마로 다시 재탄생 되어 많은 시청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드라마 가우스 전자는 과거 출퇴근길에 신문을 통해 재미나게 보던 동명의 웹툰을 실사화 한 작품으로 오피스 코믹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습니다.곽동연, 고성희, 배현성, 강민아 배우 등이 함께한 이번 작품에서는 웃음과 감동을 모두 가져감과 동시에 직장인들의 모습을 담고자 노력하고자 합니다.

가우스전자 기본정보가우스전자 홈페이지장르 : 오피스 코미디방영시간 : 금, 토 / 오후 09:00 ~방영기간 : 2022년 9월 30일 ~ 2022년 11월 5일방영횟수 : 12부작방송채널 : ENA원작 : 가우스전자(곽백수)주요출연진 : 곽동연, 고성희, 배현성, 강민아가우스전자 기획의도 및 줄거리가우스전자 홈페이지드라마 가우스 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전자 내 대기발령소 마케팅3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조금 별난 사람들의 웃음과 공감의 직장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제작사

- 링가링, 팬엔터테인먼트

원작 - 네이버 웹툰

곽백수 <가우스 전자>

스트리밍서비스

olleh tv / Seezn

넷플릭스 미정

 

개요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전자 내 대기발령소 '마케팅3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조금 별난 사람들의 웃음과 공감의 직장인 이야기.

가우스전자 등장인물관계도

이상식- 곽동연 CAST

마케팅 3부의 사원이자 눈치 제로의 상식 주의자인 남자. 선배 말도 자신의 상식에 어긋나면 직언을 날려버리는 눈치 제로, 자신의 신념을 꼭 지키는 성격으로 상식이 전혀 통하질 않는 현실 속에서 어쩌다 보니 트러블 메이커가 되어버린 남자.

차나래 - 고성희 CAST

마케팅 3부의 대리, 불같은 성격을 가진 활화산 같은 여자. 이상식 때문에 항상 골머리를 앓기 일쑤인 그녀. 빠른 일 처리와 눈치 백 단, 한번 터지면 불처럼 타오르는 성격을 갖췄으나 업무 능력 외에는 일상 생활 능력이 1%씩은 부족한 것 같다.

백마탄 - 배현성 CAST

마케팅 3부의 신입사원인줄알았으나 실상은 서민 체험중인 재벌2세인 남자. 본모습은 가우스전자의 경쟁사인 대한민국 넘버2 기업 파워그룹의 후계자인 남자. 아버지로부터의 독립을 꿈꾸며 아버지 회사의 경쟁사인 가우스전자의 신입사원으로 입사. 홀로서기를 꿈꾸는 이름대로 '백마'만 탄 왕자님?

건강미 - 강민아 CAST

마케팅 3부의 사원. 술만 마시면 폭식은 기본이고 힘은 헐크가 되어버리는 초흙수저인 여자. 엄격하고 꾸준한 자기관리 덕분에 사내 최고 미녀로 꼽히지만 술에만 취하면 그동안 억눌린 식욕이 주사로 분출되어 헐크가 되어버린다.

성형미 - 고우리 CAST

마케팅 3부의 과장, 무표정으로 모든 일들을 잘 해결해내는 일잘러?

가우스전자 줄거리 결말

관전 포인트 소개

기발하고 통통 튀는 장면들로 유쾌한 매력을 가득 뽐내는 가우스 전자. 특히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배우들의 돋보이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고있어요. 전무후무한 오피스 코믹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 가우스전자는 예측불가한 스토리라인을 차례대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마케팅3부의 씬스틸러 팀원들. 믹스 커피를 횡령하는 기성남(백현진)부터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게임을 즐기는 뻔뻔한 위장병(허정도), 똥촉 촉믈리에 치와와(전석찬)

포커페이스 만능해결사 성형미, 앞뒤가 완전 다른 아부의 왕 김문학(백수장), 그리고 하이라이트 영상에서조차 정체를 드러내지 않았던 존재감 제로인 나무명(조정치)까지.

마케팅 3부에 속한 살짝 독특한(?)팀원들은 기상천외한 행동들을 보여주며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현실을 대변해내며 공감을 이끌어내고있습니다.

 

네이버웹툰에서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26억뷰를 달성한 레전드 웹툰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K직장생활의 현실 속 독특한 언어와 기발한 에피소드를 코믹스레 승화해내어 직장인들에게 많은 공감과 위로의 순간을 선물했죠.

특히 개그콘서트, 프로듀사, 마음의 소리 등을 연출한 경력이있는 국민 웃음 메이커 '서수민 크레이터'와 음악의 신 등으로 코미디의 지평을 넓힌 박준수 감독이 뭉쳐 차원이 다른 코미디극을 완성했어요.

가우스 전자 OST 정보

첫 주자는 밴드 LUCY의 보컬 최상엽이 맡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청량한 보컬의 목소리와 전자음 요소가 잘 어우러지는 락음악으로 구성됐으며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 전자의 대기발령소 내 마케팅 3부를 배경으로 주인공 네 남녀의 코믹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잘 살려내어 드라마의 전개 몰입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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