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만 무성했던 이승엽 두산 감독설이 드디어 오피셜로 확정되었습니다. 계약 조건도 신입 감독 최고 대우 수준으로 파격적입니다. 오늘은 두산 이승엽 감독의 대한 정보와 계약 조건, 계약금, 연봉 조건과 최강 야구 감독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정보를 나눠보겠습니다.이승엽이승엽이승엽프로야구팀 두산 베어스가 이승엽을 11대 감독으로 선임했으며, 계약 기간 3년, 계약금 3억, 연봉 5억으로 총 18억원으로 두산 베어스의 새 사령탑으로 우뚝 솟아올랐습니다.

이승엽은 선수 시절 국민타자로 이름을 날린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중 한 명입니다. 경상중·경북고를 거쳐 1995년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1096경기에서 타율 0.302, 467 홈런, 1498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현역 시절 그는 MVP와 홈런왕을 각각 5번, 골든글러브를 10번 수상했습니다. 그는 여전히 통산 홈런 순위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 그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8년간 뛰었고, 일본 시리즈에서 두 번 우승했습니다

이승엽이승엽이승엽일본 프로야구 시절까지 포함하면 한국과 일본에서 626개의 홈런으로 골든타워를 쌓았고, 일본에서 2156개, 686개로 한국과 일본에서 총 2842개의 안타를 쳤습니다. 그는 또한 프로야구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3년 56개) 이승엽은 또한 올림픽 금메달 1개(2008), 동메달 1개(2000), 아시안게임 금메달 1개(2002),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3위(2006)의 성과를 이끌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최강 몬스터즈 VS 연천 미라클,
5회초 마운드는 여전히 오주원! 실점하지 않기 위해 역투를 이어가는 주원! 내야선수들의 호수비에 힘입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친다.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그리고 6회초, 몬스터즈 3번째 투수로 등판하는 파이어볼러 #이대은 !
4:4 팽팽한 동점 상황에서 대은은 더 이상의 추가실점을 막을 수 있을까?
6회부터 8회까지, 완벽한 불펜!
이대은 feat. 몬스터즈 호수비
최근 경기들에서 구속은 물론 제구까지 회복한 모습을 보여주며 믿고 쓰는 투수로 거듭난 대은, 6회초에도 실점 위기는 있었지만 실점하진 않았다. 이홍구를 비롯 내야진의 호수비에 든든해져가는 대은.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특히 6회초, 빠른 발을 가진 상대타자가 기습번트를 시도했는데! 이를 미리 간파한 3B 성훈이 땅볼을 캐치하며 이닝을 삭제한다.
이윽고 7회초에도 마운드 위는 이대은.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와.. 미쳤다 진짜!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3루 방면으로 빠질 거라 생각했던 공을 막아내며 타자 아웃시키는 3B 성훈! 이 정도면 3루 방면으로 빠지는 공은 걱정이 안 될 정도..
이후 8회초 마지막 타자도 탈삼진으로 틀어막으며, 3이닝 4K 무실점 호투를 선보이는 대은!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택근-용택-의윤-성훈!
빅이닝을 만든 몬스터즈 중심 타선
대은의 호투, 성훈의 호수비 덕분에 4:4 동점을 이어간 몬스터즈!
이제는 역전이 필요하다. 8회말 몬스터즈의 공격.
앞선 두 타자가 아웃되며 2아웃 상황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전 경기 중 단 1경기를 제외, 모든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한 안타머신 이택근이 1루로 출루. 2아웃 1루 상황!
타석에는 오늘 경기 4타수 무안타(병살 포함 5아웃) 기록 중인 캡틴 박용택..
이번 타석만큼은 꼭 한 방을 쳐주면 좋겠는데....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용택이 받아친 타구는 우측 라인을 타고 따라가는 안타!
이 코스는 분명 장타다.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쳤다!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의윤의 타구는 좌중간을 가르며 2루타로 기록, 3루주자 캡틴택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스코어 6-4!
2아웃 상황에서 계속 점수를 만들어내는 중심타선.
그리고 2아웃 2루 상황, 5번 타자 #정성훈 의 타석! 마침 이 날은 아내와 딸도 관중석에 와있었는데.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성훈의 타구는 중견수 키를 훌쩍 뛰어넘으며 담장을 때리고 튕겨나온다. 2루 주자 의윤을 홈으로 불러들이는 천재의 적시타!
스코어는 7-4. 3점 차까지 벌리는 몬스터즈의 빅 이닝Big inning.
이 맛에 <최강야구> 못 끊습니다.... 도파민 미쳐요.
장원삼→송승준, 세이브 가능할까?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제구도 되고, 구속도 어느 정도 올라오며 1아웃은 잡았지만 연속 타자 출루를 허용하며 1사 주자 1, 3루를 만드는 원삼.
이승엽 감독은 "고생했다."며 원삼을 내리고, 마무리 투수로 #송승준 을 올린다.
원삼의 블론세이브를 막는 것은 물론 팀의 승리까지 지켜야 하는 승준의 어깨.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이승엽 감독 "야, 느그...야구 좀 하네? 수비진 오늘 미쳤어!?"
1아웃 주자 1, 3루 상황에서 팀의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 엽감독! 이런 따뜻한 리더십, 이젠 두산에서 봐야 하는거죠..? 벌써 눈물이...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1실점을 허용하며, 7-5 스코어로 폭을 좁혔지만!
두 타자 KK로 뒷문을 걸어잠근다. 최종 스코어 7-5. 최강 몬스터즈 8연승 !!!
(녹화일 기준, 다음 경기였던 U-18 청대팀에게 완패하며 연승 행진도 끝난 건 NOT 비밀)
그리고 곧바로 인하대 1차전을 시작하려는데...
지난 2022년 6월,
장 단장과 김선우 해설위원의 만남
JTBC 사옥으로 김선우 해설위원을 따로 부른 장시원 단장 겸 PD.
"어느 정도 예상하셨을 거"라며 김선우 위원의 투수 복귀를 제안하는데!
"우리 애들(몬스터즈 투수진)이 아팠을 때 딱 오는 게 있어요... 그 아픔을 같이 나누고 싶었어요."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대신 곧바로 복귀는 어렵고 3개월 여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김선우 위원! 이 날로부터 약 3개월 뒤인 9월 5일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할 것을 약속한 써니.
한 경기를 위해 던져보고 싶어요..!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그리고 인하대학교와의 1차전을 앞두고!
심수창, 송승준, 유희관, 장원삼, 이대은, 오주원에 이은 몬스터즈 7번째 투수 #김선우 가 합류했다.
인하대 1차전 선발투수,
8년만에 마운드로- 김선우
1회초 선발투수 김선우는 구속 133km/h, 최고 135km/h까지 끌어올리며, 지난 3개월 간의 연습이 헛되지 않았음을 몸소 증명해보인다.
은퇴식 없이 조용히 마운드를 떠났던 그였기에 8년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 김선우의 표정에선 가벼움, 장난기란 찾아볼 수 없었다.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첫 타자를 손쉽게 1아웃시키며, 김선우의 구위가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는데,
이후 2-3-4번 타자에게 연속으로 안타를 허용하며 1회부터 2실점하고 마는 선발투수 김선우. 야속하게도 세 타자 모두 빚맞은 타구가 안타로 이어졌다.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이후 두 타자는 모두 범타 처리하며 추가실점은 막아낸 김선우.
2회초에도 마운드 위 김선우.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2회 1아웃 후, 두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처리하며 김선우의 "부활"을 알렸던 경기! "김선우처럼 던졌다."는 평가를 듣고 싶었다고 하는데, 우리가 기억하던 그 때 그 김선우가 여전히 있었다.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그러나 김선우의 호투에 못지 않게 인하대 마운드도 딴딴하다.
183cm/88kg의 인하대 2학년 투수 #임준서 가 몬스터즈 타선을 완전히 틀어막는다. 1회말부터 세 타자 연속 삼진은 물론 2회말도 삼자범퇴로 이닝을 삭제한다.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최강야구> 21회! 인하대 1차전 후반부 예고
철옹성같은 인하대의 마운드, 폭발하는 타선!
몬스터즈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마는 듯 한데.... 이젠 모든 투수자원을 소진한 몬스터즈.
다음주 몬스터즈 8번째 투수가 예고됐다. <최강야구> 사상 단 한 번도 본 적 없던 그림. 투수로 등판하는 정성훈.
출처 : JTBC 최강야구 중에서
<최강야구>, 진짜 미쳤다....
지난주는 김선우 해설위원을 예고하더니, 다음주는 정성훈.. 한국 예능 역사상 이런 예고편이 있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