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금토드라마

2022년 10월 1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블라인드

tvN 금토드라마 블라인드 10회 2022년 10월 15일 (토) 미리보기? 미리읽기!1. 블라인드: 10회 줄거리류성준(옥택연)은 조은기(정은지)의 엄마가 당시 희망복지원 간호사라는 것을 알게 되고, 희망복지원에 대해 수사하기 윟해 찾아간다. 은기 엄마는 성준을 보고 놀라며 안절부절못하는데 그날 밤, 성준은 은기의 긴급호출을 받고 곧장 아동센터로 달려간다. 혹시 은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성준 : 만약 이 사람들이 희망복지원과 관련 있다면 범인의 다음 타겟은...

 은기 : 형사님 입양되기 전 이름이 윤재라고 했죠? 정윤재. 그 기억 아무래도 잘못된 거 같아요. 성준 : 정윤재가 아니면 누굴까? 당신 딸을 죽일 만큼 당신에게 깊은 원한을 가진 사람. 성훈 : 지금까지 피해자는 다 그 가족들이었어요. 성준 : 도대체 형 정체가 뭐야?  2. 블라인드: 등장인물오영국 (정의욱) 49세. 강력4팀장. 강력 4팀을 이끄는 팀장이자 팀원들의 든든한 맏형. 진급에 대한 욕심보다는 ‘무사고! 안전제일!’이 우선인 사람. 겉보기에는 윗분들 말 잘 듣고 적당히 비위 맞추는 것처럼 보여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강단 있고 뚝심 있게 팀원들을 이끌고 앞장서는 훌륭한 리더다.

옥택연 (류성준) / 하석진 (류성훈) / 정은지 (조은기)

최홍일 (류일호) / 조경숙 (나국희) / 조연희 (조인숙)

손영순 (김숙희) / 조서후 (소 영) / 강나언 (권유나)

정인기 (염기남) / 정의욱 (오영국) / 윤정혁 (강창욱)

결 휘 (나동화) / 김민석 (김석구) / 김하균 (강영기)

최지연 (권경자) / 조승연 (배철호) / 채동현 (안태호)

백승희 (염혜진) / 박지빈 (정인성) / 최재섭 (최순길)

오승윤 (찰스) / 김법래 (백문강)

전진우 (정만춘) / 정찬우 (구중사)


※ 스포주의.

블라인드 10화 줄거리

10부 살아남은 아이

 

과거

어릴적 성준은 엄마(나국희)를 따라서 희망복지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고 그때 갇혀있던 13번 윤재를

만나게 됩니다

윤재는 도와달라고 성준을 붙잡는데

성준은 무서워 도망을 치죠

 

현재

은기는 윤재가 희망복지원을 가기 전 있었던 곳을

방문해 윤재가 죽은 걸 알게 됩니다

수녀님은 데리고 있던 아이들 세명을 희망복지원으로

보냈고 추후에 첫째 가브리엘은 입양이 되었고

윤정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윤재는 죽었다고

얘기해 줍니다

(첫째가 11번 성훈, 윤정은 염기남에 의해 죽게 되어

실종 처리가 된 듯싶습니다)

 

성준은 염기남이 백문강과 함께 손을 잡아

자신들의 딸을 죽인 범인을 죽이고자 한걸 알게되고

희망복지원과 배심원들의 연관성을 조사합니다

찰스의 형은 찰스가 9살 때 실종되어

사망처리가 되었고 당시 형의 행방을 알아봐 주던

사람이 염기남이었습니다

(찰스의 형이 죽은아이 같습니다)

 

권경자는 탈출을 시도했다 실패한 아이들을

끌고 가는 걸 목격했던 자고

배철호는 희망복지원을 취재하다 중단을 했습니다

 

정인성은 미국으로 입양된 자로

교통사고로 기억이 없다고 얘기해 줍니다

(인성은 잃어버린 국밥집 아들 같습니다)

은기는 자신이 들은 얘기를 성준에게 해주고

윤재가 묻혀 있다는 무덤에 같이 가줍니다

성준은 그곳에서 또다시 어렴풋이 기억이 떠오릅니다

 

성준은 놀이터에서 놀다가 머리를 다친 후

성준의 부모님이 성훈을 입양해 후회한다는 얘기를

듣게 돼 자신의 이야기로 착각하게 됩니다

 

성준은 속상해 술을 마시고 술김에 성훈이

자신을 윤재라고 불렀던 일을 왜 그랬는지 묻습니다

성준 "나보고 윤재라고...

나한테 왜 그랬어?"

이 얘기를 들은 성훈은 정신이 불안한 상태가 되고

칼로 자해를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을 하죠

 

은기는 엄마를 만나 희망복지원을 아는지 묻는데

조인숙은 모르는 척을 합니다

은기는 아버지에 대해서도 물어보는데

조인숙은 말해주지 않고 화를 냅니다

그리고 은기는 엄마의 일터에서 인성을 만납니다

인성의 회사가 은기 엄마가 일하는 곳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성훈은 은기를 미행하다 유나한테 들킵니다

유나는 비밀을 지켜줄 테니

은기를 해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하죠

 

희망복지원에 관련된 자료가 남아있는 게 없어

성준은 백문강을 통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성준은 백문강에게 윤재의 죽음을 알리고

정윤재가 아니라면 범인은 누구냐고 자신이

그 자를 반드시 벌받게 해주겠다고 물어봅니다

백문강은 윤재가 정말로 죽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구중사에게 지시를 내리고

구중사는 조인숙을 만나 물어봅니다

조인숙은 모른다고 하죠

(조인숙은 희망복지원에서 간호사로 일했던 자로

재판 당시 증인으로 나서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백문강의 행동을 주시한 성준이

구중사를 미행해 조인숙을 만납니다

성준은 복지원에 관련된 사람들이 죽었다고

복지원에 대해 물어봅니다

조인숙은 성준이 하고 있는 목걸이가 자신이 윤재한테

준 목걸이고 윤재가 죽기 전 함께 있던 아이들이

11번이랑 12번이었다고 말해줍니다

11번은 윤재 남매와 함께 고아원 생활을 했고

12번은 윤재 또래로 발목이 덫에 걸려 상처가

심했다고 얘기해 주죠

그리고 복지원에 관련된 가족들이 위험하단

얘기에 조인숙은 은기가 자신의 딸임을 알려줍니다

 
 

은기는 수녀님으로부터 윤재 사진을 받습니다

그리고 휘파람 소리를 듣고 나왔다

은기는 붙잡힙니다

 

은기에 대해 알게 된 성준은

은기를 만나러 갔다가 사진을 보게 되고

떠오른 기억에 집으로와서 확인합니다

성준 "형이 11번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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